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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렉스 Car Story
제 3세대 피에스타 ST는 3기통 엔진을 탑재한 최초의 포드 퍼포먼스 모델이자 선택 가능한 주행모드 (Drive Mode)를 포함한 최초의 피에스타 ST 모델이다. 올-뉴 1.5리터 에코부스트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약 197마력, 29.57kg.m의 토크를 자랑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제로백은 6.7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분사식(PFI)과 직접분사식(DFI)을 새롭게 결합한 시스템, 정교한 터보차저, 혁신적이고 새로운 실린더 차단기술(cylinder deactivation technology) 등 다양한 혁신기술이 사용되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줄이면서 높은 출력과 반응성을 제공한다. 최적의 즐거운 주행의 경험을 위해 노멀(Normal), 스포츠(Sport), 트랙(Track) 등으로 적용된..
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2016년 연례 자동차기획조사 결과에 따르면 ‘판매서비스 만족도’ 부분에서 르노삼성자동차가 2016년도 수상을 포함하여 1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신차구입을 한 지 1년 이내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설문하였다. 조사내용은 ①영업소,②영업사원,③차량인도 과정,④판매 후 고객관리로 4개 부분에 대한 체감만족도를 평가하였다. 측정척도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하여 판매서비스 만족도(SSI)를 22개 항목으로 나누어 중요도를 반영해 총점 1,0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국산차에서는 르노삼성이 776점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한국지엠이 772점으로 2위/현대자동차가 76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기아자동차와 쌍용자..
고급차의 상징인 보닛 위 엠블럼이 사라지고 있다. 자동차의 엠블럼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나타내며, 현재 롤스로이스나 벤틀리 같은 최고급 브랜드 정도만 보닛 위에 붙은 엠블럼을 장식하고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브랜드 로고를 당당히 노출하며, 중후한 디자인 중 하나로 꼽혔던 엠블럼이 이젠 보닛에 바짝 붙이거나 그릴 안에 들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과연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엠블럼이 보닛 아래로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엠블럼이 보닛 아래로 내려가는 디자인으로 바뀌는 이유는 충격 시 '보행자의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세계적으로 디자인 변화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보닛 위 엠블럼 사용을 규제로 막거나 자동차 안전평가 항목에서 감점을 주고 있다. 이런 이유로 보닛 위 엠..
올해 한국의 자동차 생산대수가 7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2월 국내 자동차 생산대수는 63만4073대로 집계됐다.작년 같은 기간 생산대수 65만3351대보다 3.0% 줄었다. 2010년 59만2215대 이후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1~2월 국내 자동차 생산대수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글로벌 금융위기로 직격탄을 맞은 2009년에 42만6339대에 머물렀다가 이후 회복세를 보였다. 그러다가 2012년 75만4758대로 정점을 찍은 후에는 해마다 감소하는 추세다. 올해 실적 부진에는 현대차의 생산대수 감소가 결정적이었다. 2월까지 22만5725대를 생산했으나 작년 같은 기간 26만4406대보다 14.6% 줄었다. 기아차는 올해 국내에서 24만98..
현대자동차가 'LF쏘나타'의 부분변경 모델 '쏘나타 뉴 라이즈'를 8일 출시했다. 현대차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광국 부사장 등 국내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 뉴 라이즈' 출시 행사를 갖고 판매를 시작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신차급 변화를 꾀했다. 1.6터보와 2.0터보 모델은 터보 전용 디자인을 더했고, 2.0터보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강화하면서도 연료 효율성을 높였다. 통상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별도의 이름을 붙이지 않는데 과거 트랜스폼과 같이 뉴라이즈라는 명명을 하면서 그랜저를 이을 인기몰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전면부는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을 형상화한 '와이드 캐스캐이..
최근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의 식지 않는 화두 중 하나는 바로 평택항에 머물고 있는 아우디·폭스바겐 차량이다. 2만여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이 차량들이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우디 폭스바겐 측은 국내판매 대신 제3국 수출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우디·폭스바겐 차량의 국내 판매가 사실상 중단된 것은 지난해 7월이다. 판매 중인 대부분의 모델이 인증 취소 처분을 받았고, ‘개점휴업’ 상태에 돌입했다. 이후 곤두박질치기 시작한 아우디·폭스바겐 판매량은 월간판매 ‘0대’의 굴욕을 낳기도 했다. 고객에게 향했어야할 차량들은 모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평택PDI센터에 고스란히 방치된 채 발이 묶였다. 그리고 어느덧 반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6달 이상..
볼보자동차(대표 이윤모)의 The All-New XC90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의‘2017 올해의 차’에서 각각 '올해의 SUV'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지난 해 7월 국내 공식 출시한 올 뉴 XC90은 새로워진 볼보자동차의 미래를 이끄는 플래그십 SUV로, 사람 중심의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효율적인 파워트레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볼보자동차의 혁신 모델이다. 볼보의 기술이 총 집약된 올 뉴 XC90은 우수한 성능은 물론 타 모델을 압도하는 최고 사양의 안전과 편의 시스템을 갖춰 국내 럭셔리 SUV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서 선정하는 ‘2017 올해의 차’는 201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차..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새봄을 맞아 3월 한달 동안 차종별로 신차교환 프로그램 및 무상보증기간 연장, 4WD 시스템 장착 지원을 비롯하여 무이자할부, 저리할부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New Style 코란도 C 출시를 기념해 ‘품질자신’, ‘실속가득’, ‘여유만만’의 혜택으로 구성된 ‘자신만만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품질자신’은 차체 및 일반부품 무상 보증 기간을 동급최대인 5년/10만km로 연장해 주면서 품질 불만족 시 출고 30일내 동일 사양으로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며, ‘실속가득’은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50만원 상당의 컨비니언스 패키지(하이패스시스템+ECM룸미러+2열히팅시트+운전석통풍시트)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오빌(대표: 한호종)은 울산 남구 화합로에 울산 서비스센터를 신규오픈한다. 이로써 유카로오토모빌은 6개 전시장(남천, 덕천, 동래, 해운대, 제주, 창원)과 6개 서비스센터(남천, 동래, 사상,제주, 울산, 창원)를 확보하게 된다. 울산 시청과 울산 공항 중간 지점인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폭스바겐 울산 서비스센터는 울산 지역에 오픈하는 첫서비스센터로, 울산 인근 거주 고객들이 정비 서비스를 받기 위해 부산, 대구 등 타 지역으로 이동 해야 하는 불편을감소시켜준다. 또한, 고객이 풀샵(full Shop)으로 차량을 입고할 시, 바디 페인팅, 정비, 부품 구매를 포함한 원스탑 서비스를받을 수 있다. 유카로오토모빌은 프리미엄 친환경 도료 사용 및 최상의 도장 기술을 갖추어 고객 만족..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선인자동차의 이번 청주 전시장을 오픈으로 포드코리아는 충청 지역 내 대전 및 천안 전시장·서비스센터와 더불어 총 3개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충청지역 세일즈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청주 서원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판매부터 서비스, 정비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3S 서비스(Sales, Service, Spare Parts) 형태로 고객 편의를 위한 진정한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지상 2층까지 전체면적 808m2 의 규모로, 1층과 2층 전시공간과 함께 상담실과 서비스센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