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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렉스 Car Story
BMW가 드디어 국내에 뉴 M5 투어링을 정식으로 들여왔습니다. 그동안 해외에서만 바라보던 ‘초고성능 투어링(왜건)’의 감성을 이제 한국 소비자도 실제로 선택할 수 있게 된 건데요. 이번 모델은 한마디로 M의 폭발적인 성능과 투어링 특유의 실용성을 모두 챙긴, M 라인업의 새로운 만능캐라고 봐도 됩니다. 뉴 M5 투어링의 심장은 585마력 V8 4.4L 트윈터보 엔진 +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시스템 합산 출력은 무려 727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까지 치솟습니다.BMW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가속페달 조작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성과 선형적인 출력 상승을 구현했습니다. 그 결과 BMW 뉴 M5 투어링의 0km/h 에서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단 ..
748마력. 이 숫자 하나로 XM 레이블의 존재 이유는 이미 설명이 끝난다. BMW 코리아가 M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얹은 플래그십 SAV, BMW XM 레이블(XM Label)을 국내에 공개했다. XM 자체가 M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자 M1 이후 처음 등장한 ‘M 전용 모델’이라는 점에서 이미 특별한데, 그중에서도 레이블은 라인업의 최정점에 놓인 ‘정통 플래그십’이다. XM 레이블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이렇다. “M의 폭발적인 성능 + PHEV의 효율 + 럭셔리 클래스의 감성, 이 3가지를 한 번에 밀어붙인 BMW의 야심작.”■ M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워트레인XM 레이블이 가진 가장 큰 무기는 단연 파워트레인이다. 기본 XM도 꽤 강력했지만, 레이블은 그 위를 또 한..
메르세데스-벤츠가 드디어 마이바흐 라인업 최초의 2인승 오픈톱 로드스터, ‘디 올-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을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마이바흐 S-클래스나 GLS처럼 고급스러운 모델들도 많았지만, 이렇게 ‘두 명만을 위한 오픈톱’을 마이바흐 감성으로 풀어낸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기본적으로 로드스터가 가진 스포티한 실루엣에 마이바흐 특유의 우아함을 더하면서, “이게 바로 럭셔리 오픈카의 기준”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모델입니다. 외관에서는 먼저 두 가지 투톤 패키지가 눈을 사로잡습니다. ‘레드 앰비언스’와 ‘화이트 앰비언스’ 구성으로, 차체와 보닛 색의 대비가 굉장히 세련돼요. 특히 보닛을 ‘마이바흐 모노그램’ 패턴으로 구성할 수 있는 픽셀페인트 옵션이 제공되는데, 이게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고정밀 ..
야, 드디어 그 녀석이 온다. 기아가 소형 SUV 시장에서 한 시대를 열어버렸던 ‘셀토스’를 6년 만에 완전히 갈아엎어서 가져왔다. 이름부터 당당하다. 디 올 뉴 셀토스. 그냥 페이스리프트 수준이 아니다. 이건 거의 새 캐릭터급 리부트라고 보면 된다. 요즘 소형 SUV 시장? 이미 전쟁터야. 누가 더 잘 나가고, 누가 더 세련됐고, 누가 더 브랜드 정체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냐가 관건인데, 기아는 그냥 정면 돌파를 택했어. 그 시작이 오늘 공개된 티저 이미지.첫 느낌? "어? 이거 소형 SUV 맞아?" 라는 생각이 든다. 보통 이 급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정통 SUV 비율이 눈에 확 들어온다. 기아가 밀고 있는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조합이라는데… 이거..
드디어 나왔다.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N’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아이오닉 6 N은 단순한 전기차가 아니다. 현대차의 모터스포츠 개발 프로젝트인 ‘롤링랩’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N 브랜드의 전동화 노하우를 총집결한 ‘움직이는 연구소’ 같은 모델이다. 609마력, 그리고 잠깐의 ‘650마력 부스트’는 아이오닉 6N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아이오닉 6 N은 전륜과 후륜에 각각 모터가 탑재된 사륜구동 구조로, 합산 최고 출력은 448kW(609마력), 최대 토크는 740Nm(75.5kgf·m). 여기에 ‘N 그린 부스트’를 작동시키면 잠시 동안 650마력, 770Nm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이 정도면 웬만한 스포츠카는 상대도 안 된다. 여기에 N만의 감성,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세련미와 스포티함을 모두 갖춘 CLE의 고성능 쿠페 모델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를 출시한다. 이와 함께 10월 메르세데스-벤츠 온라인 스페셜 캠페인을 통해 같은 모델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는 CLE 라인업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면서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선사하는 독보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더한 고성능 2-도어 쿠페로, 지난 4월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됐다. 지난 해 ‘메르세데스-벤츠 CLE 쿠페 및 카브리올레’를 선보이고, 올해 2월 고성능 오픈톱 ‘메르세데스-AMG CLE 카브리올레’를 출시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메르세데스-AMG C..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마티아스 바이틀)는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 E-클래스의 11세대 완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The new Mercedes-Benz E-Class)’를 2024년 1월 출시한다. E-클래스는 1946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적으로 1,700만 대 이상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시리즈로 ‘브랜드의 심장’으로도 여겨진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4년 첫 번째로 선보이는 신차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W214)는 2016년 10세대 E-클래스의 출시 이후 7년 만에 출시되는 완전변경 모델로, 올해 4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더 뉴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오랜 헤리티지와 ..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월드 베스트셀링 SUV ‘올 뉴 CR-V(All New CR-V)’의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Hybrid 2WD Touring)’을 8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 뉴 CR-V는 ▲터보 ▲하이브리드 4WD 투어링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 총 3개 트림으로 판매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5,240만원(VAT 포함)에 출시된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은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모두 적합한 올라운더 SUV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에 경제성과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모터 최고출력은 184마력, 최대토크 34 kg·m이며, 최고출력 147마력, 최대 토크 18.6kg·m의 2.0L 직분사 앳킨슨 엔진 조합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전기화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릴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볼보 EX30’을 국내 최초 공개하고 사전 예약에 나선다. EX30은 2030년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향한 볼보자동차의 브랜드 비전이 담긴 5인승 순수 전기 SUV다. 특히 디자인과 인테리어, 안전 기술과 편의 사양 등 모든 분야에 혁신적인 요소를 담았으면서도 순수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보조금 100%를 확보할 수 있도록 4천만원 대에서 시작하는 파격적인 가격이 책정됐다. EX30의 외관은 ‘기능성을 갖춘 정직한 디자인’이라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구현됐다. 바디 컬러와 통일된 폐쇄형 전면 디자인은 새롭게 디자인된 ‘토르의 망치’ LED 헤드라이트와 낮은 후드,..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에 블랙 카리스마를 더한 50대 한정판 모델 ‘투아렉 R-Line 블랙 에디션’을 선보인다. 투아렉 R-Line 블랙 에디션은 투아렉의 최상위 트림인 투아렉 R-Line을 기반으로 주요 디자인 포인트에 블랙 컬러를 더해 투아렉 고유의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극대화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투아렉 R-Line 블랙 에디션은 기존 투아렉 R-Line의 크롬이나 실버 또는 바디 컬러로 구성돼 있던 일부 익스테리어 디테일이 블랙 컬러로 변경되어 적용되었다. 라디에이터 그릴 라인, 프론트 범퍼 하단부 라인, 사이드 미러 하우징, 루프 레일과 사이드 윈도우 데코 트림 등이 모두 블랙 컬러로 되어 있어 중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바디 컬러는 깊이감이 뛰어난 ‘그레나딜라 블랙 메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