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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서도 최상의 음향을 느끼게 해주는 앱코 무선 게이밍 헤드셋 ABKO MR50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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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서도 최상의 음향을 느끼게 해주는 앱코 무선 게이밍 헤드셋 ABKO MR500

D.EdiTor 2019. 8. 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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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구입하면서, 스피커를 따로 구입하지 않았다. 컴퓨터 스피커로 뭔가를 한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다. 따로 구입해야 할까??라는 의구심이 컸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1주일도 못 가서, 컴퓨터용 스피커를 빨리 구입해야겠다로 바뀌었다.그냥 너무 당연하게 필요할 때 소리가 나고 필요없을 땐 조용해서 그 쓰임을 몰랐는데, 인터넷을 하면서 확인하는 수많은 동영상들의 음향과 음성을 확인할 수 없다는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답답함을 안겼다.

많지는 않지만 컴퓨터를 통해서 음악도 듣고, 영화와 게임도 즐기는 편인데 소리가 없는 상황에 놓이니 왜 내가 스피커를 구입하지 않았나?라는 자책(?)까지 들었다. 뭐든 살 때 한번에 사야하는데, 이중으로 구입하는 게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니까...ㅜㅠ

새로 산 컴퓨터에는 스피커가 아니라 조금은 더 나만을 위한 음향장비로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밤에 조용히 음악도 듣고, 영화도 즐기고, 게임도 한판 실감나게 할 수 있는 그런 장비...

그러려면...스피커는 아니었다. 결국은 헤드셋인데, 컴퓨터 책상에 무선공유기와 메모지를 비롯 기타 잡다한 물건들이 많은 상황에서 유선헤드셋은 선처리가 매우 불편할 거 같았다. 

그래서, 무선헤드셋을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좋은 무선헤드셋의 조건을 확인해봤다.

이어폰과 다르게 얼굴에 착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무게가 중요했고, 얼굴과 맞닿는 부분이 많다보니 쿠션과 재질의 중요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음향성능이 무선헤드셋의 좋고 나쁨의 기준이었다.

추천하는 제품들을 확인하니 브리츠 W820BT와 소니 WH-CH500 제품이 많았다. 

그런데 최근 NO JAPAN 분위기에 일본제품인 소니를 구입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안 생겼다. 

그리고, 브리츠 무선 헤드셋은 블루투스 방식으로 저전력 사용과 안정적인 무선사용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블루투스 인식 거리가 생각보다 짧아서 이용에 불편함이 있어 보였다. 

결론은 검색을 통한 추천제품들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최신 제품 중심으로 다시 검색해 보았다. 7월 14일 출시한 따끈따끈한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아프리카 프릭스 및 DPG 다나와 등 e스포츠 팀을 후원중인 주식회사 앱코가 출시한 첫 무선 게이밍 헤드셋 ABKO MR500였다. 게이밍 제품에 일가견이 있는 앱코에서 내놓은 제품답게 게이밍에 특화된 성능이 돋보였고, 제품설명도 게임과 연계해 설명을 하였다.

게임용으로만 이용할 기기는 아니였지만, 혼자 영화든 음악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이 많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먼저, MR500은 2축 4방향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이어컵이 상하/앞뒤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일체형 헤어 밴드 쿠션이 아닌 부분 쿠션을 통해 착용감마저 뛰어나다. 또한 이어쿠션은 쿨메쉬 재질을 채택하여 장기간 사용에도 답답한 느낌을 해소해준다.

컴퓨터를 켜면 최소한 3시간 이상의 업무든 영화든 게임이든 하는 스타일인데, 장시간 사용에 무겁거나 불편하면 사용하기 힘들텐데 1주일 정도 사용해본 결과 무게감도 적고 포근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도 무더위에 접촉부분이 땀이 차지 않을까??라는 엉뚱한 걱정을 했는데...이건 나만의 잘못된 상상였던 걸로...전혀 불편함이 없이 소리만 시원하게 좋더라~~.

다음으로 이어컵 부분 메탈 소재 포인트를 더한 MR500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엣지 있는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되어 있는데...전체적인 디자인은 깔끔한 디자인에 레드라인으로 포인트를 줬다.

개인적으로는 머리를 감싸는 부분에 쿠션이 있는 등 인체공학적으로 많은 부분에 신경을 쓴 게 보였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봉제 마감이 약간 들쭉날쭉한 부분이 있어서...고급스러운 이미지와는 맞지 않는 마감처리였다. 복불복일 수 있는 부분이나 좋은 성능과 멋진 디자인에 티가 되긴 했다.

가장 중요한 성능을 알아봤다. 

앱코 첫 무선 게이밍 헤드셋 MR500은 가상 7.1 사운드 제공 및 대구경 40mm 드라이버가 내장되어 게임 속 사운드를 섬세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강력한 사운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이어컵 하단에 있는 개별 조작 버튼을 통해 급박한 상황에서도 혼란 없이 가상7.1과 2.0채널의 변경을 손쉽게 컨트롤 함으로써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실시간 2.4GHz 무선 연결 방식을 사용하여 0.024초의 빠른 무선 응답 속도를 통해 게임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최대 10미터까지 송수신이 가능하며, 완전 충전 시 12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리시버의 LED를 통해 잔여 배터리량도 체크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앱코 MR500은 PC 뿐만 아니라 MAC, PS4 에서도 선 없이 편리하게 게임 및 음악 감상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직접 사용해 본 느낌은 음이 세세한 음역을 구분해 퍼지는 소리가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고음역대를 잘 파악하지 못 해 소리가 약간 저음대로 들리는 경향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일반 스피커로 들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내가 캐치할 수 있는 사운드만 들을 수 밖에..

그런데 앱코 MR500은 음역대별로 세세하게 소리를 잘 전달해주고 헤드셋 내에서 소리를 잘 담아줘 좋았다. 소리가 이어컵에 잘 울리며 담겨 귀를 통해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건 좋았다. 

간혹, 타 제품은 소리는 잘 담기긴 하지만 너무 울리거나 쿠션으로 거리가 멀어지면 소리에 이질감이 많이 담기는데, 앱코 MR500은 적당한 쿠션감으로 소리가 편안하게 들렸다.

앱코 MR500은 온라인 검색에서 추천하는 제품들보다 이런 장점이 좋아서 구매해야지 보다는 가장 최신제품이라는 이유로 관심을 가지고 구매한 제품였지만, 직접 사용해 본 결과 만족도가 높았다.

집에 도착한 상자속에 포장부터 생각지도 못 한 하드케이스까지...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의지가 느껴지는 부분였는데 좋은 상태로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 제품에 대한 믿음도 커졌다.

게이밍 헤드셋으로 구입이 아닌 엔터테인먼트 헤드셋으로 구입한 앱코 MR500.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표현처럼 작은 부분 부분에 많은 신경 쓴 무선 헤드셋으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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