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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 건강 적신호!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슈퍼푸드 BEST 5

Health and Medicine

by D.EdiTor 2017. 11. 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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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머물기 바랬던 가을도 한꺼풀 꺾이고 찬 바람이 불며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데, 우리 신체 중 이런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 피부이다.



환절기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피부 각질 또는 울긋불긋 올라온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이 시기에는 따가운 햇빛과 차가운 바람으로 손상을 받은 피부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을 두껍게 만들어내는데, 여기에 건조한 날씨가 더해지면서 각질 관리가 제대로 안되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 여름 바캉스의 흔적으로 검게 또는 붉게 익어 예민해진 피부도 환절기 피부 고민 중 하나이다.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바르는 화장품 만큼이나 평소 식습관도 신경써야 한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가 추천하는 피부를 위한 최고의 슈퍼푸드를 알아보고, 올 겨울 아름다운 피부와 함께 건강도 챙겨 보자.

 

 

1. 기네스북 선정 가장 영양가가 높은 과일,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기네스북에 영양가가 가장 높은 과일로 소개될 정도로 건강과 피부에 좋은 과일이다. 아보카도에는 몸에 좋은 필수 지방을 비롯해 비타민 A, C, E, K, B6 티아민,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등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특히 당분 함량이 낮고, 비타민 E가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으며,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2. ‘항산화 성분베타카로틴의 보고, 당근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필요에 따라 우리 몸 속에서는 비타민 A로 전환된다. 베타카로틴과 같은 항산화 물질은 가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손상 방지는 물론 피부 톤과 주름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당근은 주황빛이 진할수록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므로 당근을 고를 때는 색이 진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3. 달콤 쌉싸름한 녹차가루, 말차

가루로 된 녹차인 말차는 항산화, 항노화 및 항암효과가 있는 카테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이로 인해 노화의 주원인인 활성산소를 배출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콜라겐 생성에 필수인 비타민 C도 풍부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서양의 인삼, 알로에

알로에는 보습제, 마스크 팩과 같은 스킨 케어 제품의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알로에는 비타민 A, C, E, 필수 미네랄과 20가지 아미노산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화장품으로 바르는 것뿐만 아니라 식품으로 섭취해도 좋다. 알로에는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배변 활동을 도와 장 건강,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멜라닌 색소의 성장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5. 작아도 영양은 풍부한 견과류

땅콩, 아몬드, 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칼로리는 높지만, 풍부한 미네랄과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은 물론 피부 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대표적인 견과류 아몬드는 필수지방산, 비타민 E, 아연, 마그네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노화를 막아주며,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를 갖도록 도와준다. 또한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 보호막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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