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T-REX Car Story/Car 신차 (299)
티렉스 Car Story
쉐보레는 대형 SUV인 트래버스(Traverse)의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High Country)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해 26일 출시한다. 쉐보레 측에 따르면 트래버스는 1935년부터 시작된 쉐보레의 대형 SUV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정통 아메리칸 SUV로, 2019년 국내 출시 이래 동급 최대의 차체 사이즈와 주행 퍼포먼스, 넓은 실내공간과 강력한 견인능력 등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오는 26일부터 사전계약이 시작되는 신형 트래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 외관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 모델과 함께 국내 프리미엄 수입 시장에서 대형 SUV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쉐보레는 신형..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를 출시한다. 지난 2020년 12월 국내 출시된 8세대 부분변경 모델 파사트 GT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를 비롯,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22년형 파사트 GT’는 기존 연식 모델의 혁신적인 기술 및 편의 사양을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새로운 EA288 evo 엔진을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높이고,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들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2022년형 파사트 GT는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가 장착..
한국GM은 쉐보레의 초대형 SUV ‘THE ABSOLUTE 타호’의 국내 공식 출시를 선언하고 12일부터 쉐보레 온라인 샵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9253만원짜리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외부 디자인에 차별화된 요소들을 더한 9363만원짜리 스페셜 에디션도 판매한다. 타호는 쉐보레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로 지난 1994년 판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판매량 기준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풀사이즈 SUV로 압도적인 크기의 차체와 실내공간에 첨단 편의 및 안전 장비를 탑재했다. 초대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국내에 출시되는 타호는 최고 등급의 하이컨트리(High Country) 모델이다. 2열 파워 릴리즈 기능이 적용된 캡틴시트와 3열 파워 폴딩 시트가 탑재된 7인승이다. 전장..
폭스바겐 골프는 1974년 첫 출시 이후 47년 간 브랜드를 대표해 온 ‘타임리스 아이콘’(Timeless Icon)이자 현재까지 3,500만 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의 핵심 모델이다. 한국에서도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누적판매량 47,283대를 기록하며 폭스바겐코리아의 성장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신형 8세대 골프는 반세기에 걸친 골프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깔끔하고 정제된 라인, 완벽한 비율과 다이내믹한 실루엣으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골프만의 디자인 언어를 정립했다. 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한층 진화된 디지털화를 통해 미래 지향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10.25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콕핏 프로’와 10인치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직관적인 ‘터치식..
폭스바겐코리아는 부분 변경 모델, ‘신형 아테온(The new Arteon)’을 출시하며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세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테온은 예술적 디자인을 상징하는 ‘아트(Art)’와 영속성을 상징하는 ‘이온(Eon)’의 합성어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DNA를 대변하는 모델이자 세단 라인업의 플래그십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아테온은 한국 시장에 2018년 12월 첫 선을 보인 이후 3040 젊은 고객층의 까다로운 취향을 두루 만족시키며 두터운 고객 층을 형성했다. 그 결과 한국은 아테온의 세계 3대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아테온은 아름다움을 넘어 세단의 편안함, 스포츠카의 날렵함, 일상에서의 탁월한 실용성을 모두 겸비했다. 더욱 뚜렷해진 전면부 디자인과 날렵..
지난 6일 쉐보레는 픽업트럭 콜로라도의 2022년식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콜로라도는 지난해 출시된 국내 최초로 정식 수입된 정통 픽업트럭이다. 지난 9월, 독일 브랜드가 강세인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월간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르며, 비독일 브랜드 모델로는 4년 2개월 만에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2년형 ‘리얼 뉴 콜로라도’는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 변속기를 갖췄다. 오프로드 느낌을 한층 가미한 신규 샌드 듄 외장 색상과 운전자 사용편의를 고려해 새롭게 디자인한 변속기 레버를 적용했다. 여기에 엔진부하에 따라 6개의 실린더 중 4개의 실린더만 활성화시키는 첨단 능동형 연료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높였다. 콜로라도에 탑재된 전자식 오..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Q5스포트백’의 가솔린 모델인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Audi Q5 Sportback 45 TFSI quattro)’ 와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Audi Q5 Sportback 45 TFSI quattro Premium)’을 출시하고 11월 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Q5 스포트백’은 스포트백 특유의 유려한 라인에 스포티한 요소들이 더해져 강렬하고 진보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우디 SUV 특유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함께 넓고 편안한 실내, 다양한 편의 장치 및 안락한 승차감 등으로 높은 일상적인 유용성을 자랑한다..
현대자동차가 선보이는 경형 SUV '캐스퍼'가 사전예약 첫날 1만8000대를 돌파했다. 이번에 캐스퍼가 기록한 사전예약 대수는 역대 현대차 내연기관차 중 사전계약으로는 최대다. 앞서 2019년 11월 출시한 6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1만 7294대를 기록한 바 있다. 국내 최초의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자 노사 상생형 일자리를 통해 만든 자동차 ‘캐스퍼’가 출시 초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전 판매 계약을 받은 첫날에만 올해 생산 목표를 넘어서는 예약 물량이 몰렸다. 판매사인 현대자동차 쪽도 “기대 이상”이라며 반색하고 있다. 캐스퍼는 현대차가 19년 만에 내놓은 경차다. 노동자 임금을 낮추는 대신 일자리를 늘린다는 정부의 ‘광주형 일자리’ 정책에 따라 설립한 광주글로벌..
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가 대형 럭셔리 세단G80에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추가한 ‘G80 스포츠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G80 스포츠 패키지는 G80의 가솔린 2.5터보, 가솔린 3.5 터보, 디젤2.2 등 모든 엔진별로 선택 가능하며 3.5터보의 경우 스포츠 성능 사양을 신규 적용한 ‘다이내믹 패키지’를 별도로 선택할 수 있다. ▲프론트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실 몰딩 ▲리어 범퍼에 다크 유광 크롬을 적용했다. ▲스포츠 패키지 전용 19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20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 ▲검정 색상 베젤의 헤드램프 ▲새로운 범퍼 디자인에 맞춘 디퓨저로 역동성을 강조했다. 전용 외장 색상 ‘캐번디시 레드(Cavendish Red)’를 추가해 G80 스포츠 패키지만의 다이내..
현대자동차그룹은 제네시스 최초의 전기차 모델인 ‘G80 전기차(eG8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G80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 기반의 전기차로, 뛰어난 동력성능과 전기차 특화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대형 세단으로 등장한 eG80 등장은 향후 테슬라 ‘모델S’, 포르쉐 ‘타이칸’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eG80은 최대출력 136㎾, 최대토크 350Nm 성능의 모터를 전륜과 후륜에 각각 적용, 합산 최대출력 272㎾(약 370마력), 합산 최대토크 700Nm(71.4kgf·m)의 동력성능을 제공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는 4.9초 만에 도달한다. 이는 G80 3.5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5.1초)보다 0.2초 빠른 기록이다. 에너지 효율성도 뛰어나다. 복합 기준 공인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