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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충전 인프라 ‘운영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한 휴맥스이브이, 1분기 매출 46% 성장 및 3개 분기 EBITDA 흑자 지속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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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충전 인프라 ‘운영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한 휴맥스이브이, 1분기 매출 46% 성장 및 3개 분기 EBITDA 흑자 지속

D.EdiTor 2026. 5. 2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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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회사 휴맥스이브이는 올해 충전기 운영 부문(CPO)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하고, 3개 분기 연속 EBITDA 흑자를 지속했다.

 

휴맥스이브이는 충전 인프라 확대와 함께 전국 거점별 이용률과 수익성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해 충전량 개선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1분기 충전기 채널당 매출 성장률은 전년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충전기 운영 사업(CPO)의 수익성 개선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휴맥스이브이의 올해 1분기 EBITDA 1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EBITDA 적자에서 흑자로 개선됐으며 3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전기차 충전 사업은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한 사업인 만큼, 이번 성과는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도 운영 효율과 수익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성장 구조를 갖춰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국 3400여 개 충전소에서 완속ᆞ급속 충전기 총 2만여 기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본사와 지사 중심의 직접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계약, 시공, 감리, 운영 전반의 품질과 안정성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정기 점검과 수시 현장 점검, 24시간 긴급 출동과 365일 원격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장애 대응력을 높이고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휴맥스이브이는 하반기에도 충전 인프라 확대와 수익성 중심의 거점 운영을 병행하며, 전기차 충전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지욱 휴맥스이브이 대표는 "이번 1분기 충전기 운영(CPO) 실적은 충전 인프라 확대를 이어가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프라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함께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충전 인프라 거점별 이용률ᆞ수익성 관리로 채널당 매출 성장률 41%

*  CPO 사업 1분기 EBITDA 13.5억 원 흑자수익성 중심 성장 구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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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HUMAX mobility) 소개

 

휴맥스모빌리티는 전국 1,400개 주차장과 3,300개 충전소를 직접 운영하는 '모빌리티 인프라 기업'입니다. 앱과 플랫폼만으로 경쟁하는 디지털 모빌리티 기업과 달리, 수십 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물리적 거점이 회사의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주차충전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 위에 자체 개발한 MHP(Mobility Hub Platform) Ai-PAS(AI 스마트 주차 지원 시스템) 기술을 결합해, 단순 인프라 운영사를 넘어 기술 기반 인프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차 인프라를 통해 월 2,500만 대의 차량을 관리하며 만들어지는 실시간 데이터는 AI 요금 최적화, 혼잡도 예측, 자율주행 차량 연동으로 이어져 부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사업 구조 역시 차별화됩니다. 업계 1위 주차 운영 브랜드 투루파킹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투루차저), 카셰어링(투루카), 가맹 택시(투루택시)대리운전(투루대리)까지 주차에서 이동의 전 과정을 하나의 인프라 위에서 연결합니다. 주차장이 충전카셰어링데이터 수집이 이루어지는 모빌리티 허브로 재정의되는 시대, 이 물리적 네트워크는 쉽게 복제할 수 없는 경쟁 우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