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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에 시원한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라면 미니 드라이버를 잡아라. 골린이를 위한 미니 드라이버 추천 계급도 순위 참고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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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에 시원한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라면 미니 드라이버를 잡아라. 골린이를 위한 미니 드라이버 추천 계급도 순위 참고해

D.EdiTor 2025. 8. 19.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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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습니다. 골프를 즐기는 입장에서 더운 날씨는 크게 문제삼지 않는 편이지만, 골프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이면 몸이 더 후끈 달아오를 수 있어서 마음적으로 컨트롤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날씨에 가장 중요한 건 숨이 턱까지 올라오는 뜨거운 공기 속에서 체력을 버틸 수 있게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는 것이죠. 전 일반적으로 많이 챙기는 물과 식염 포도당을 꼭 챙겨서 즐거운 골프를 즐길 준비를 마칩니다.

 

그리고 티박스에서 첫 드라이버 샷을 할 때면 그 날의 운세를 알아보는 걸로 생각해서 첫번째 샷을 굉장히 신중하게 치는 편입니다.

 

하지만 주말골퍼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드라이버 와이파이샷은 숙명과도 같이 내 마음대로 되지는않죠.

 

그래서 요즘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제품이 바로 미니 드라이버입니다. 미니 드라이버로 조금은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플로팅 하고 있죠.

[사진 출처 : mhn포토]

 

미니 드라이버가 국내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된 것은 ‘KPGA 비즈플레이 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에서 우승한 팀 캘러웨이 허인회 프로가 연장전 파5 18번 홀에서 인상적인 페어웨이 드라이버 샷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었죠.

 

허인회 프로처럼 실력이 된다면 세컨샷에서 페어웨이우드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저 같은 주말골퍼에게는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 대용으로 딱이죠. 드라이버만큼 멀리 가지만, 드라이버보다 좌우 편차가 적어서 더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거든요.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보다 비거리가 짧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정타 확률이 늘고 방향이 개선됨으로서 비거리 손실은 크지 않습니다. 미니 드라이버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현재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미니 드라이버를 선보이고 있지만 아직 실제로 써보신 분들은 많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면 어떤 미니 드라이버가 좋을까요? 아직 미니 드라이버도 생소하신 분들도 있을 거 같아서 이제 내 마음대로 경험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겨본 미니 드라이버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반박보다는 그냥 재미있게 봐주세요.!(꾸벅)

 

테일러메이드 R7 미니 드라이버 쿼드는 T7 디자인을 재해석한 컨셉형 드라이버로 미니 드라이버를 최초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쿼드라는 이름답게 4개의 웨이트를 통한 셀프 피팅 시스템이 적용 되었습니다. 세세한 설정보다는 스핀량과 구질을 무게 조절을 통해 가능하다는 점에서 조금은 부담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캘러웨이 엘리트 미니 드라이버는 지금의 미니 드라이버 인기를 만든 주인공이죠. 드로우 스탠다드 페이드 총 3가지의 포지셔닝이 가능한 웨이트 시스템으로 탄도는 불가하지만 좌우로 폭넓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열단조 공법으로 제작해 강성이 좋은 편이라 시원한 스윙과 티샷에서 정확도가 좋은 편이지만 타 브랜드에 비해 큰 헤드가 살짝 부담스럽네요.

 

PXG 시크릿 웨폰은 솔 부분 상하좌우에 4개의 웨이트 장착이 가능해 무게 추를 바꿔가면서 무게중심을 원하는대로 세팅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좌우 방향성과 함께 탄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높은 반발력으로 볼스피드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데이비드 우디 미니 드라이버는 고강도 티타늄 페이스가 주는 폭발적인 볼 스피드와 압도적인 직진성으로 비거리가 상당히 잘 나옵니다.

 

안정적인 비거리를 확보하면서 컴팩트한 헤드로 정확성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어서 낯선 환경이나 좁은 티잉 구역에서는 자신감을 높여주는 장비입니다.

 

타이틀리스트 GT280 미니 드라이브는 심리스 열성형 크라운과 L컵 페이스가 장착된 280cc 헤드로 정확한 컨트롤로 타격감과 묵직한 손맛이 일품입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헤드가 작은 편이라 우드 대용으로 편하게 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미니 드라이버 제원들을 비교한 표도 공유해 봅니다.]

 

 

[이미지 출처 : 무브브로]

 

1. 타이틀리스트 GT280

성능과 스펙만으로는 가장 눈길이 간다. 그런데 그에 걸맞는 가격과 시원한 타격감은 왠지 자동차 마세라티를 보는 기분이랄까? 다른 미니 드라이버가 있을 때 세컨? 아니 써드로 구입할 때 추천

 

2. 캘러웨이 엘리트 미니 드라이버

조금은 섬세한 미니 드라이버라 구력보다는 나에 대한 스터디가 된 사람들에게 추천. 가장 놀라운 가격대(?)

[출처 : 피그몬 블로그]

 


3. 
데이비드 우디 미니 드라이버

미니 드라이버로 자신의 장단점을 극대화하고, 변화를 주길 원한다면 합리적인 가격대의 데이비드 우디로 테스트 추천

 

4.테일러메이드 R7 쿼드 미니 드라이버

고민없이 쳐도 무난한 결과가 나오는 미니 드라이버, 하지만 고민되는 가격으로 새로운 장비를 맡기 쉽지 않다.

 

5. PXG 시크릿 웨폰 미니 드라이버

같은 스윙도 4개의 웨이트 조절만으로 여러 가지 변화를 줄 수 있는 유틸리티. 같은 스윙이 더 어렵다.

 

 

 

 

 

미니 드라이버에 처음 관심이 가고, 입문용으로 필요하다면,

데이비드 우디는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으로 만족도 2배가 될 제품

 

골프에 자신이 있지만 미니 드라이버로 나에게 변화를 조금 주길 원한다면,

테일러메이드 R7 쿼드는 기술에 기술을 더하며 날 진화시켜줄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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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지원 없이 내돈내산 내 마음대로 작성한 콘텐츠임을 알립니다. 반박 대신 의견은 댓글로편하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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