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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승리 버닝썬 폭로 #린사모 #삼합회 #성폭행 #성접대

Odds and Ends

by D.EdiTor 2019. 3. 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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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가 버닝썬 사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23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는 승리와 관련된 버닝썬 사건을 조명하며 이른바 '린사모'로 불리는 인물을 파헤쳤다
  
'그알'은 린사모라 불리는 여자가 버닝썬의 지분 20%를 보유한 것을 비롯해 호텔 측 50%, 이문호 대표는 10%, 유리홀딩스가 20%를 가졌다고 밝히며 지분 구조를 설명했다.
  
이날 한 제보자는 린사모에 대해 "제일 거물이다자기 테이블에만 돈을 쓰는 게 아니라 남의 테이블에도 술 시켜준다"며 "대만에서는 사모님 이름 자체도 못 꺼낸다남편이 대만 총리급이다삼합회 대장을 데리고 온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알'에 의하면 린사모가 투자한 돈의 출처가 삼합회라는 설명이다
  
린사모가 버닝썬의 존재를 알게 될 수 있었던 계기는 "빅뱅의 지드래곤을 통해 승리와 친분을 쌓았다"고 밝힌 바 있는 대만의 패션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예측이 가능하다.
  
한편앞서 지난해 12월 김상교는 클럽 관계자들에게 폭행 당한 후 경찰에 연행됐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경찰은 김상교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반박했으나 지난 28일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그의 주장이 증명됐다.

 
CCTV에는 클럽 이사 장 모 씨가 손님인 김상교를 일방적으로 폭행하는 장면이 담겼다. 클럽 보안 요원들은 김상교를 붙잡아 장 씨의 폭행을 도왔다.
 
부적절한 경찰 대응도 여과없이 밝혀졌다. 김상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폭행당한 김상교를 수갑채워 연행했다. 경찰은 김상교에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기도 했다.


보도가 나간 후 29일 새벽 김상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닝썬 추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찾는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모집 공고 영상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 김상교는 "대중들은 아직 경찰에 폭행당한 뉴스는 접하지 못했다"라며 "내일(29일) 뉴스를 통해 경찰에 폭행 된 내용이 나올 것"이라고 적었다. 
 
그는 "버닝썬 고액테이블 관계자들, 대표들이 술에 물뽕(마약)타서 성폭행 당한 여자들 제보도 들어오고 방송사 촬영도 했다"라고 밝혔다.
 
또 김상교는 "12월에 버닝썬에서 성범죄가 이뤄지는 영상도 입수했다"라며 "불특정 다수의 여성 피해자가 많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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