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11월 전세계에 59만 4천대 인도,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폭스바겐 브랜드는 11월 한달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동월 대비 11.8% 성장한 594,300대를 판매하면서 단일 월간 실적으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1월까지누적으로는 작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총 564만대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인도했다. 폭스바겐 브랜드 이사회 세일즈 부문 총괄 위르겐 스탁만(Jürgen Stackmann)은, “폭스바겐 브랜드는 모든 지역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보고 있으며, 특히 11월은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11월”이라고 밝혔다. 또한 “독일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재확인했으며, 특히 11월에 독일과 유럽에서의 전기차 주문량만 3,000대를 돌파하였는데, 이는 더 많은 고객들이 폭스바겐의 전기차를 선택해주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이에 대..
T-REX Car Story/Car 시장&업계이야기
2017. 12. 15.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