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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이것만은 꼭~알고 지키자!!

T-REX Car Story/Car 정보&상식

by D.EdiTor 2020. 7. 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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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찾아오는 불청객 '장마'. 장마철에는 많은 비가 쏟아져 자동차 운전하기가 쉽지 않은 시기이다. 폭우는 운전자 시야를 방해할 뿐 아니라, 비에 젖은 도로는 자동차의 제동거리를 2배 이상 늘려 안전운전을 힘들게 한다.
 
이번 시간에는 다가오는 장마철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관리법과 운전요령을 소개한다.

 

1. 자동차 와이퍼

비가 오는 날이면 존재감을 드러내는 자동차 와이퍼는 장마철이 오기 전에 꼭 사전체크 해야 하는 부품이다. 날씨가 좋은 평상 시에는 사용빈도가 적기 때문에 소모성 부품인 와이퍼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 어렵다. 이 때에는 워셔액 분사를 통해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하는 지, 소음 없이 잘 닦이는 지 확인해보자.
 
자동차 앞유리에 분사한 워셔액이 제대로 안 닦이거나, 구동 중에 튕기며 건너 뛰는 현상이 발생하거나, 큰 소음이 발생한다면 고무로 만들어진 와이퍼 블레이드가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 무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지난 와이퍼 블레이드는 변형이 쉽게 일어나니, 자동차 와이퍼는 1년에 1번 교체해 주는 것을 추천한다. 

 

2. 타이어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는 땅 위를 날아다니는 자동차들이 생긴다. 비 오는 날 빠른 속도로 달릴 경우,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수막현상으로 자동차가 뜨기 때문이다.
 
수막현상은 달리고 있는 차량의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이 생겨 타이어가 노면 접지력을 상실하는 현상이다. 땅 위에서 뜨기 때문에 스티어링휠이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를 제어할 수 없게 돼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고, 마모된 타이어는 교체하는 것이다. 특히,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한 것이 더 위험하므로 가까운 정비소에 방문해 공기압을 꼭 체크하자.

3.에어컨 필터

비 오는 날이면 자동차 내외부 온도차가 발생하며 김서림 현상이 발생한다. 이 때 시야 확보를 위해 에어컨을 조작하는데 에어컨에서 악취가 난다면 에어컨 필터에 곰팡이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대비해서라도 에어컨 필터는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에어컨은 사용 후에는 외부공기 순환모드 또는 내부환기를 통해 에어컨 내부를 건조하게 해주면 곰팡이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장마철에는 비로 인해 창문을 열어 환기하기 어려우므로 에어컨 필터 상태를 미리 점검해 깨끗한 공기도 마시고 호흡기 질환도 예방하자.

 

* 장마철 안전운전 팁

1. 감속운전과 차간거리 유지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비 오는 날 안전운전은 감속운전으로부터 시작된다. 빗길은 노면 마찰력 감소로 제동거리가 2배 이상 늘어나기 때문에 빗길에는 평소보다 20%이상 감속운전하고 폭우에는 50%이상 감속운전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차간 안전거리는 최소 1.5배 유지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폭우가 내릴 경우 시야가 크게 좁아지기 때문에 감속은 필수다.

 

2. 브레이크는 천천히 여러 번

빗길에서의 브레이킹은 평소보다 부드럽게, 그리고 스티어링 휠은 직진방향을 향한 상황에서 제동해야 한다. 빗길에서는 네 바퀴의 접지력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은데, 갑작스러운 제동이나 스티어링 휠이 꺾인 상태에서의 제동은 차를 돌게 만들어 위험하다.
 
특히, 빗길 급제동은 자동차를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여러 번 짧게 나누어 밟아주는 게 자동차를 마음 먹은대로 운전하는데 도움이 된다.

3. 헤드라이트

장마철에는 낮에도 헤드라이트를 켜고 운전하는 것이 좋다. 운전자의 안전한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되고,주변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자동차 위치를 알릴 수 있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단, 운전자 본인의 시야 확보를 위한 상향등은 안전이 아닌 위험요소가 되므로, 계기판의 헤드라이트 각도를 확인하고 안전운전 하자.

 

4.방향지시등과 비상등 적극 활용

빗길 야간운행에서는 차선을 구분하기 쉽지 않다. 차선이 분명히 파악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중앙선을 기준으로 시선을 우측으로 옮기며 1차선과 2차선 등 하위 차선을 구분할 것을 추천한다. 빗길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때 막연히 차선을 찾는 것보다 중앙선부터 확인하는 게 도움이 된다.
 
차선 유지 또는 확인이 어렵더라도 차선 변경을 하려면, 방향지시등 점등은 필수다. 빗길에서는 평소보다 방어운전이나 예측운전의 중요성이 커지는데, 차량의 움직임을 상대방 차량에 전달해 상대방 운전자가 준비할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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